무선인터넷에 솔직히 불안감을 느끼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유는 용량대비 지불하는 비용이 많고, 또한 예측이 힘들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무선인터넷 버튼 누르는 것에 사람들이 좀 민감해 있습니다.ㅎㅎ
이런 면에서는 오즈 월정액 무한자유는 비용대비 누리는 용량면에서 꽤 편익이 큰 서비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6,000원에 1G가 무료이고 초과분에 대해서는 50원/1MB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풀브라우징 인터넷을 즐기기에 다른 이통사 대비 파격적 조건임에는 틀림없다고 보여집니다.
일단 풀브라우징을 서비스의 특징을 좀 살펴볼까요?
OZ의 브라우징 속도는?
속도는 WiFi 를 사용하는 아이팟터치보다는 약간 느리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물론 아이팟터치도 WIFI의 강도에 따라 약간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감안했을때)
그러나 과거 초기 오즈폰인 아르고 폰때 속도 보다는 약간은 속도가 더 좋아진 느낌이네요..
어차피 가벼운 웹서핑이라서 이정도의 속도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속도보다는 서핑의 편의성이 중요하다고 보여지는데요..
OZ 웹서핑시 UI는 어떨까요?
- 화면 축소/확대
오즈는 휴대폰의 좌측에 있는 볼륩버튼으로 아래와 같이 조정합니다. 물론 아이팟터치에서 두 손가락으로 확대/축소를 하는 UI보다는 못하지만, 국내에서 나온 단말기의 인터페이스 치고는 가장 확대축소가 편리한 편에 속한다고 보여집니다.
- 볼륨키로 75%로 키운 화면
-현재위치표기
좋다고 보여지는 UI는 아래 사진과 같이 손가락이나 터치펜으로 내릴때 우측에 보여지는 것처럼 현재 위치가 나옵니다. 이런 점은 고민을 많이 한 흔적이 보이는 듯 합니다.
근데 약간 아쉬운 점은 휴대폰을 가로로 하고 화면을 내릴때는 역시 버튼이 가장 편할 텐데요..
다른 키에 스크롤키 기능을 할당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그러나 할당할 수 있는 버튼이 찾아보지 마땅치 않다는..)
- 창전환 선택
여러창을 띄운뒤에 아래 사진처럼 창전환을 통해서 선택 할 수 가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입체적으로 여러창을 표시하는 것은 멋지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창전환을 통해 이미 뜨워진 창을 선택해도 다시 브라우징을 해서 보여지니 브라우징하는 시간이 또 걸려서 약간 답답한 것이 아쉬운 점입니다.
이외에 정말 휴대폰 웹서핑에서 중요한 인터페이스인 ID/PW기능이 있는데 너무 길어서 이건 다음 포스팅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OZ 1G는 얼마나 되는 양일까?
자 중요한 것은 1G가 얼만큼이냐는 것이죠..
일단 LG텔레콤 홈페이지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개통한 대리점에서의 직원도 말하길 한달내내 넉넉하게 써도 6천원 초과분이 나온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실제 체험하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제가 오즈를 통해 제 블로그를 주로 틈틈히 보면서, 뉴스도 보고, 각종 편리한 정보서비스를 쓰면서 한달을 사용해보겠습니다.
그 후 실제 체험해본 것을 다시 블로그에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즈는 일단 고민을 한 흔적이 보이는 휴대폰 웹서핑 서비스로 보입니다. 물론 아이팟 터치의 인터페이스와 비교하면 아쉬운 점도 있지만 아이폰 터치의 인터페이스와 국내 휴대폰 서비스를 비교하면 아이팟 터치보다 나을 인터페이스가 거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즈 웹서핑에 대해서 다음 포스팅때 좀 더 유용한 점이나 특징을 더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유는 용량대비 지불하는 비용이 많고, 또한 예측이 힘들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무선인터넷 버튼 누르는 것에 사람들이 좀 민감해 있습니다.ㅎㅎ
이런 면에서는 오즈 월정액 무한자유는 비용대비 누리는 용량면에서 꽤 편익이 큰 서비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6,000원에 1G가 무료이고 초과분에 대해서는 50원/1MB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풀브라우징 인터넷을 즐기기에 다른 이통사 대비 파격적 조건임에는 틀림없다고 보여집니다.
일단 풀브라우징을 서비스의 특징을 좀 살펴볼까요?
OZ의 브라우징 속도는?
속도는 WiFi 를 사용하는 아이팟터치보다는 약간 느리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물론 아이팟터치도 WIFI의 강도에 따라 약간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감안했을때)
그러나 과거 초기 오즈폰인 아르고 폰때 속도 보다는 약간은 속도가 더 좋아진 느낌이네요..
어차피 가벼운 웹서핑이라서 이정도의 속도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속도보다는 서핑의 편의성이 중요하다고 보여지는데요..
OZ 웹서핑시 UI는 어떨까요?
- 화면 축소/확대
오즈는 휴대폰의 좌측에 있는 볼륩버튼으로 아래와 같이 조정합니다. 물론 아이팟터치에서 두 손가락으로 확대/축소를 하는 UI보다는 못하지만, 국내에서 나온 단말기의 인터페이스 치고는 가장 확대축소가 편리한 편에 속한다고 보여집니다.
- 볼륨키로 75%로 키운 화면
-현재위치표기
좋다고 보여지는 UI는 아래 사진과 같이 손가락이나 터치펜으로 내릴때 우측에 보여지는 것처럼 현재 위치가 나옵니다. 이런 점은 고민을 많이 한 흔적이 보이는 듯 합니다.
근데 약간 아쉬운 점은 휴대폰을 가로로 하고 화면을 내릴때는 역시 버튼이 가장 편할 텐데요..
다른 키에 스크롤키 기능을 할당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그러나 할당할 수 있는 버튼이 찾아보지 마땅치 않다는..)
- 창전환 선택
여러창을 띄운뒤에 아래 사진처럼 창전환을 통해서 선택 할 수 가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입체적으로 여러창을 표시하는 것은 멋지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창전환을 통해 이미 뜨워진 창을 선택해도 다시 브라우징을 해서 보여지니 브라우징하는 시간이 또 걸려서 약간 답답한 것이 아쉬운 점입니다.
이외에 정말 휴대폰 웹서핑에서 중요한 인터페이스인 ID/PW기능이 있는데 너무 길어서 이건 다음 포스팅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OZ 1G는 얼마나 되는 양일까?
자 중요한 것은 1G가 얼만큼이냐는 것이죠..
일단 LG텔레콤 홈페이지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1GB는 얼만큼 쓸 수 있는 양일까요?
- 벨소리나 동영상은 매일 약 70편씩, 증권 조회는 매일 약 1만번씩, 게임은 매일 약 40개씩, 네이버뉴스는 매일 약 60개씩 거의 무제한으로 한달 내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약 1백만원 상당의 통화료로 1GB초과시에도 약 50원/1MB로 정상요금의 99%할인, 그리고 최대 월 25,000원만 과금합니다.
- 벨소리나 동영상은 매일 약 70편씩, 증권 조회는 매일 약 1만번씩, 게임은 매일 약 40개씩, 네이버뉴스는 매일 약 60개씩 거의 무제한으로 한달 내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약 1백만원 상당의 통화료로 1GB초과시에도 약 50원/1MB로 정상요금의 99%할인, 그리고 최대 월 25,000원만 과금합니다.
개통한 대리점에서의 직원도 말하길 한달내내 넉넉하게 써도 6천원 초과분이 나온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실제 체험하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제가 오즈를 통해 제 블로그를 주로 틈틈히 보면서, 뉴스도 보고, 각종 편리한 정보서비스를 쓰면서 한달을 사용해보겠습니다.
그 후 실제 체험해본 것을 다시 블로그에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즈는 일단 고민을 한 흔적이 보이는 휴대폰 웹서핑 서비스로 보입니다. 물론 아이팟 터치의 인터페이스와 비교하면 아쉬운 점도 있지만 아이폰 터치의 인터페이스와 국내 휴대폰 서비스를 비교하면 아이팟 터치보다 나을 인터페이스가 거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즈 웹서핑에 대해서 다음 포스팅때 좀 더 유용한 점이나 특징을 더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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